CCNA 200-301

CCNA 200–301 따라잡기 29장

최종 복습 로드맵, 시험 직전 한 번에 정리하기

이번 장은 이 시리즈의 마무리용 복습 장이다.

CCNA는 내용을 아는 것과 시험에서 빠르게 꺼내 쓰는 것이 다르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개념을 다시 모으고, 명령어와 실습 포인트를 한 번 더 압축해야 한다.

이번 장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전체 시리즈의 큰 지도를 다시 본다.

자주 나오는 명령어를 장별로 묶는다.

시험 직전 일주일 복습 순서를 만든다.

  1. 전체 흐름

이 시리즈는 Layer 2와 Layer 3의 기초부터 시작했다.

그다음 subnetting, routing, VLAN, STP, EtherChannel, wireless, DHCP, DNS, NAT, VPN, ACL, troubleshooting으로 이어졌다.

이 흐름을 한 번에 떠올릴 수 있어야 시험 문제가 섞여 나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1. 장별 핵심만 다시 보기

OSI와 encapsulation은 packet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는 출발점이다.

Ethernet과 MAC은 switch가 무엇을 기준으로 forward하는지 이해하는 기반이다.

IPv4와 subnetting은 network를 나누는 핵심이다.

Routing은 목적지까지 가는 경로 선택이다.

VLAN과 inter-VLAN routing은 논리적으로 LAN을 나누는 기술이다.

STP와 EtherChannel은 loop와 redundancy를 다룬다.

Wireless는 access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DHCP와 DNS는 client가 서비스를 얻는 흐름이다.

NAT는 사설 주소와 공인 주소 사이를 연결한다.

VPN은 지점 간 안전한 연결을 만든다.

ACL은 traffic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키거나 막는다.

Troubleshooting은 이 모든 것을 실제로 고치는 순서다.

  1. 시험 직전 암기표

이 시리즈에서 자주 나온 명령은 다음과 같다.

show ip interface brief

show ip route

show running-config

show access-lists

show ip nat translations

show ip ospf neighbor

show interfaces trunk

show spanning-tree

이 명령은 결과를 읽는 연습까지 같이 해야 한다.

  1. 실습 기억 포인트

문제를 풀 때는 설정 문장보다 흐름을 먼저 본다.

패킷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 본다.

어느 장비가 판단하는지 본다.

어느 명령으로 확인하는지 본다.

이 네 가지만 고정해도 문제 풀이 속도가 올라간다.

  1. 시험 직전 1주 복습 순서

첫째 날은 subnetting과 routing table을 복습한다.

둘째 날은 VLAN과 inter-VLAN routing을 다시 본다.

셋째 날은 STP와 EtherChannel을 본다.

넷째 날은 DHCP, DNS, NAT를 묶어서 본다.

다섯째 날은 ACL과 troubleshooting을 묶어서 본다.

여섯째 날은 모의고사와 오답만 본다.

일곱째 날은 새로운 내용을 넣지 말고 핵심 명령어만 정리한다.

  1. 마지막 한 줄

CCNA는 외운 항목의 개수를 경쟁하는 시험이 아니다.

패킷이 어디서 어디로 가는지, 어떤 장비가 무엇을 결정하는지, 그리고 어떤 명령으로 확인하는지 아는 시험이다.

  1. 마무리

이 시리즈를 따라왔다면 기본 계층, switching, routing, service, security, WAN, troubleshooting까지 하나의 연결된 흐름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이제 필요한 것은 새로운 개념을 늘리는 것보다, 이미 배운 내용을 빠르게 꺼내 쓰는 연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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